Balliamo
1.요즘은 출근을 안하지만 그래도 규칙적인 생활을 해야 직성이 풀리는 성격이라서 얼마만에 꾸준히 지키는 생활리듬이 생겼다. 아침엔 생기를 북돋기도 하고, 덜 자발적 활동이기도 하기 때문에 이탈리아어 인강을 듣는다. 이탈리아어는 불어에서 전환시키기가 훨씬 수월해서 얼마전부터 교재를 본격적으로 찾아보고 있었다. 처음엔 집 앞에 있는 도서관에서 책을 펼쳐봤지만 도저히 효율성이 떨어져서 곧바로 책을 덮게 되었고, 몇 년만에 들어가보는 추억의 시원스쿨에서 맛보기 강의를 듣고 그 자리에서 바로 수강권 결제를 하게 된다. 그리하여 도서관에서 강의를 먼저 몇 개 듣는 것으로 시작하여 거의 매일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. J'ai faim과 완벽하게 동일한 형태의 Io ho fame이며 pouvoir/devoir/voulo..
甛蜜蜜/꿈에 카메라를 가져올걸
2024. 10. 14. 03:02